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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김성의 이사장 장애인고용 사용자 부문 국무총리 표창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김성의 이사장이 17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13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장애인고용촉진유공자 사용자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아름다운 화합! Beautiful Harmony'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장애인 고용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고용촉진에 크게 기여한 사용자·근로자·업무 유공자에 시상함으로서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의학박사인 김성의 이사장은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에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일자리를 최대한 넓혀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데 큰 관심을 쏟는 한편 새로운 고용모델 개발과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 이사장을 이를 통해 장애인 고용률을 10.7%까지 높였으며, 입사한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작업지도원과 사회복지사를 배치하여 정기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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