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체험활동은 5박6일동안 합숙 형태로 진행되며, 과학적 탐구력 및 창의력, 협동심, 리더십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이뤄진다.
특히 첫 일정인 국립김제센터에서의 캠프를 통해 농업생명과학의 주된 핵심가치인 생명공학의 흐름을 이해하고 체험함으로써 영재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과학탐구 방법을 제공하게 된다.
김양식 국립김제센터 원장은 “5박6일간의 금번 체험활동이 과학영재교육원 청소년들의 과학적 견문을 넓히는데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김제센터와 전북대 과학영재교육원은 지난 4월 양 기관의 공동발전 및 청소년 교육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생명과 관련하여 창의적인 체험활동 교류와 특성화 프로그램 적용 및 개발에 적극 협조 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