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새마을회(회장 박명자)는 23일부터 2일동안 Y-SMU전북포럼 회원 대학생과 함께 무주 적상면 이동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복놀이 행사를 가졌다.
어르신 60명을 위한 삼계탕 나눔봉사, 재능봉사(사무놀이),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봉사 후 시원한 무주 청정계곡에서 물장구를 치면서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도 함께했다.
이번 봉사단(단장 전북대 윤정수교수)은 라오스 대학생 해외봉사단 30명을 중심으로 구성해 무주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도시와 농어촌의 공동체 정신을 복원하고 세대 간, 지역 간 서로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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