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하나님의 교회, 제1공단 일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익산 하나님의 교회 성도 120여명은 지난 25일 제1공단 일원에서 깨끗한 익산 만들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늦가을 쌀쌀한 날씨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지역사랑 몸소 실천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선 이들은 4시간에 걸친 이날의 봉사활동을 통해 담배꽁초,전단지,캔, 낙엽 등 200리터 분량 100개, 100리터 분량 300개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하나님 교회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 익산의 이미지 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나 서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 “올해 말 지방채 6800억 대, ‘1조 부채’ 주장은 과도한 해석”

사회일반“국가유공자 왜 차별하나요”…전북 원정 진료 ‘여전’ 불만 ‘증폭’

정치일반기획조정실장 2개월째 공석…전북도정 컨트롤 타워 ‘흔들’

정치일반부안 곰소어촌계 “지방어항 준설토 안정 처리” 투기장 조성 공식 건의

정치일반민주당, 인천시장 단수 공천…전북도지사 경선 발표 유보에 3자 공방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