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주거개선지원을 받은 동서학동 유모씨(87)는 “집이 노후돼 지붕과 천장에서 비가 새고 방문을 여닫는 것도 쉽지 않아 불편했었는데 이렇게 새집으로 만들어 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해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개발 ‘국비 전환’ 정부 결단 필요
전주‘심사 공정성 논란’ 전주첨단벤처단지 수탁기관 1년 만에 재선정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 성숙의 시대로
문학·출판오창렬 신간 시집 ‘그러니까 나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일까요’ 출간
스포츠일반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30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