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랜드복지재단, 전주 완산구 관내 어르신 주거개선 사업

이랜드복지재단은 이랜드건설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전주시 완산구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이랜 드림 하우스 사업으로 아름다운 희망을 선물했다.

 

주거개선지원을 받은 동서학동 유모씨(87)는 “집이 노후돼 지붕과 천장에서 비가 새고 방문을 여닫는 것도 쉽지 않아 불편했었는데 이렇게 새집으로 만들어 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해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개발 ‘국비 전환’ 정부 결단 필요

전주‘심사 공정성 논란’ 전주첨단벤처단지 수탁기관 1년 만에 재선정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양적 팽창을 넘어 질적 성숙의 시대로

문학·출판오창렬 신간 시집 ‘그러니까 나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일까요’ 출간

스포츠일반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