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인터뷰] 채규정 前부지사



8일 퇴임한 채규정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56)는 “지사 부재로 도정이 어려운 때 공직을 떠나게 돼 후배 공무원들에게 미안한 심정”이라며 “그러나 도내 상황을 잘 아는 한계수 부지사의 취임으로 도정이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년을 3년 앞두고 명예퇴직,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줬고 개인적으로는 35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접는 것이어서 축복받으며 영광스럽게 퇴임하고 싶기도 했다는 그는 “전 직원이 합심해 안정적인 도정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채 전 부지사는 이날 퇴임과 함께 1급(관리관)으로 특별 승진했다.

 

강인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자택 화재경보기에 직접 토치 가져다 댄 뒤 소방에 신고한 50대 검거

전북현대K리그 슈퍼컵 주차 ‘혼선’⋯"대중교통 이용 권장으로 변경"

정치일반[지선 D-120] 오늘부터 광역단체장·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정치일반李대통령, 국힘 겨냥 “부동산 투기 옹호도, 종북몰이도 그만”

금융·증권국민연금 ‘인센티브’···JB지주 호재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