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양해도 (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장 취임

((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신병호 교육장을 비롯해 윤재삼 부군수, 권광열 부의장, 유금선 군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누리전당에서 열렸다.

 

제3대회장에 오른 양해도 회장(63)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400여년을 이어온 논개님의 충·의·열의 우국충절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집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또 "논개님은 우리 고장에서 태어나 진주 남강에서 생을 마감했지만 오히려 죽지않고 시대를 넘은 오늘에도 민족 혼을 일깨우며 겨레와 함께 영생불사하고 있다"며 "이러한 논개님의 역사적인 사실을 고증과 연구를 통해 체계화시키고 이를 문건화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호원대 법학과를 나와 장수JC회장과 지체장애인 전북도협회장, 제3·4대 장수군의회의원(4대 후반기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장수원불교 교도회장과 장수군장애인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 한 자동차전용도로서 차량 3대 추돌⋯5명 경상

정치일반어버이날 ‘눈물’ 흘린 李대통령 부부

완주AI가 키우는 한우?…완주군의 기발한 한우 품질관리

선거양정무 “35년 일당 독점 끝내야”...국힘 전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강낭콩과 빨강 신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