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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서도 고고하게 살아있는 전북의 정신. 구한말과 근대에 이르는 전북의 대표적인 인물 25인이 현대를 살아가는 전북의 미술가들에 의해 되살아났다.
전북인물작가회와 전주역사박물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전북의 얼과 인물 특별전'이 15일 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막했다. 부드러운듯 강렬한 붓의 터치와 기품있는 색조. 미술가들의 손 끝에서 전북 역사의 바로 세우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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