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전주장동 중고차매매단지 계약재개 반발 집회

29일 한국토지공사 전북본부 앞에서 전라북도자동차매매사업조합 조합원들이 토지공사의 '전주장동 중고차매매단지 계약재개'에 반발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날 조합원들은 "형사사건이 종료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토공이 사업을 재개한 것은 부적절한 판단"이라고 주장했다.

 

이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투자 사기 연루⋯횡령 혐의로 불구속 송치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건축의 역할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이라야‘파이트’

사회일반노로바이러스 감염 증가세

전주전주인재육성재단, 기준 없는 ‘선택적 복지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