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무주기업도시 시행사인 대한전선이 사실상 사업중단 수순을 밟고 있는 것과 관련, 무주지역 45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무주군 사회단체협의회 회원 500여명은 13일 오전 국회의사당 인근의 산업은행앞 도로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대한전선의 무주기업도시 즉각 추진을 촉구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민선 9기 출범 전인데”⋯전주·완주 뜨거운 감자 부상
오피니언[한 컷 미술관] 황유진 개인전: 마음의 무게는?
오피니언가우디와 전북건축의 정수
오피니언[사설]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체계 재정비를
오피니언[사설] 문 잠긴 ‘무더위 쉼터’는 취약계층 방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