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김 지사 '사랑의 연탄배달'

김완주 도지사가 9일 오후 전주시 교동에서 도단위 기관장 모임인 이화회 회원 및 행복한 가게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함께 저소득층 세대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이화회는 이날 모임 회비 50만원과 도비 50만원을 들여 총 2380장의 연탄을 구입, 저소득층 3세대에 제공했다.

 

 

조동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천호성 “이재명 대통령도 음주운전 경험”... 인수위원 논란에 꺼낸 방어 논리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최기우 극작가-양귀자 ‘한계령’

경제일반[건축신문고]도면의 가치

기획[소통&공감 2026 시민기자가 뛴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북형 돌봄모델 구축 시작

전주민선 9기 출범 전인데⋯전주·완주 행정통합 '뜨거운 감자'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