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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도지사가 9일 오후 전주시 교동에서 도단위 기관장 모임인 이화회 회원 및 행복한 가게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함께 저소득층 세대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이화회는 이날 모임 회비 50만원과 도비 50만원을 들여 총 2380장의 연탄을 구입, 저소득층 3세대에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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