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새해 아침, 일곱살 민형이가 웃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주 웃음소리에 외할아버지 박신우씨(70·전주시 서신동)도 따라 웃습니다. 외할아버지가 웃자 얼굴 가득한 주름이 하회탈처럼 더 길어지고, 민형이는 그 모습이 좋아 또 웃습니다. 모두가 웃는 세상. 2009년에는 그런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설레이는, '웃는 전북'을 위해 전북일보가 함께 하겠습니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순창 컨테이너 화재 인근 야산까지 번져⋯산림 0.08ha 소실

전북현대전북현대 전진우, 유럽 진출 꿈 이뤘다

문학·출판‘새만금 산증인’ 김철규 시인, 문예지 <새만금문학> 창간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적에도 태도 그대로인 공공기관 엄히 제재" 공직 기강 잡기

교육일반[NIE] 자아 정체성 확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