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송하진 전주시장이 설 명절에 불의의 화재를 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2세대를 방문해 희망과 용기를 심어 줬다.
송 시장은 29일 가정집 화재로 찜질방에서 임시 거주하고 있는 평화2동 한 세대와 농작물 저장창고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평화2동 또 다른 세대를 잇따라 방문해 피해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완주완주군, ‘15만 자족도시’ 청사진 완성
정읍소나무 재선충병, 군부대 관할지역 방제 사각지대
기획"6월부터 금융중심지 선정 논의 시작, 시간이 없다"
정치일반겸직 미신고 논란 장재희 시의원 "광고 수익 목적 없었다" 해명
익산1400년 전 백제왕궁, 달빛 아래 다시 살아 숨 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