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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이창수 전북본부장(사진)이 최근 개최된 (사)한국가스기술사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또한 부회장에는 박광복 기술사, 감사에는 신희수 가스안전공 경기서부지사장과 박광우 기술사가 각각 선출됐다. 차기 이창수 회장은 부산출생으로, 지난 1977년 가스안전공사에 입사했으며 지난해 1월부터 전북본부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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