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채병선 전북대 교수 일본 국제교통안전학회 업적상

전북대는 '전주 한옥마을 재생 및 활성화 사업'을 주도한 건축도시공학부 채병선 교수가 최근 일본 국제교통안전학회로부터 업적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채교수는 일본 동경 경제단체연합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주시의 역사적 한옥마을 재생을 통한 중심 시가지 활성화'를 주제로 특강에 나서 전주시의 한옥마을 보전 경위와 성과·한스타일 사업 등을 설명했다.

 

지난 1974년 설립된 일본 국제교통안전학회는 해마다 도시 활성화 등 관련 분야 우수 실적과 저작물·논문을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올부터 외국 도시의 사례도 평가 및 시상 대상에 포함시켰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 한 자동차전용도로서 차량 3대 추돌⋯5명 경상

정치일반어버이날 ‘눈물’ 흘린 李대통령 부부

완주AI가 키우는 한우?…완주군의 기발한 한우 품질관리

선거양정무 “35년 일당 독점 끝내야”...국힘 전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강낭콩과 빨강 신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