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농협은 16일 순창군 동계면 매실농가를 찾아 수확 철 일손돕기 현장지원과 산지직거래를 실시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사랑봉사단(회장 소금옥) 단원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농촌사랑 회원, 지역본부, 순창군지부 직원 등 70여명은 임채준 농가(66세, 순창 동계 유산리)와 황복남 농가(68세, 순창 동계 이동리)를 찾아 매실을 수확하고, 공동선별과 산지 직거래행사를 펼쳤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선관위, 교육감 득표 입력 오류…'투표소 투표록' 혼선
교육일반천호성 “이재명 대통령도 음주운전 경험”... 인수위원 논란에 꺼낸 방어 논리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최기우 극작가-양귀자 ‘한계령’
경제일반[건축신문고]도면의 가치
기획[소통&공감 2026 시민기자가 뛴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북형 돌봄모델 구축 시작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