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안선거관리위원위 신임 사무과장에 신을재(50) 도 선관위 관리담당관이 1일자로 부임했다.
신 과장은 "재임기간동안 공정한 각종 선거를 위해 불법·탈법 행위, 금품 ·향응 제공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철저히 하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선거가 되도록 투표율을 높이는데도 중점을 두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부안 줄포태생으로 군산제일고와 전북대 심리학과를 졸업한 신과장은 전남 진도 선관위 사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현장] “여기는 끝났어”…전국 벤치마킹하던 예술촌이 ‘유령 마을’로
선거민주당 전주시의원 경선 마무리…8개 선거구 본선 후보 확정
사건·사고군산 한 자동차전용도로서 차량 3대 추돌⋯5명 경상
정치일반어버이날 ‘눈물’ 흘린 李대통령 부부
완주AI가 키우는 한우?…완주군의 기발한 한우 품질관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