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가을빛 유혹

남원시 주천면 도로변에 코스모스꽃이 만개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코스모스 꽃길은 주천면이 희망근로 프로젝트의 하나로 도로 주변의 유휴 공터를 정비해 식재한 것이다.

 

전체 5000㎡ 가운데 최근 3000㎡ 가량이 개화했으며 나머지도 이달 중순이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꽃이 만개하며 이 곳에는 사진을 찍고 꽃 향기를 맡으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새로운 관광상품이 되고 있다.

 

주천면은 내년에는 코스모스 꽃길을 확대 조성하고 유채꽃 등 다양한 종류의 꽃을 추가로 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선관위, 교육감 득표 입력 오류…'투표소 투표록' 혼선

교육일반천호성 “이재명 대통령도 음주운전 경험”... 인수위원 논란에 꺼낸 방어 논리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최기우 극작가-양귀자 ‘한계령’

경제일반[건축신문고]도면의 가치

기획[소통&공감 2026 시민기자가 뛴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북형 돌봄모델 구축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