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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는 6일 호주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글로벌 '출구전략' 본격화 우려 등으로 전날보다 8.46포인트(0.53%) 내린 1,598.44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가 종가기준으로 1,600선을 밑돈 것은 1,591.85로 마감했던 8월31일 이후 한 달여 만이다.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직원이 주가 관련 그래프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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