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9일 오후 조계사 한국불교역사기념관에서 열린 '희망과 대안' 창립식에서 우익 보수단체 회원들이 백낙청(왼쪽)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세균 민주당 대표등에게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희망과 대안'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등 진보적 성향의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 학계의 주요 인사들이 내년 지방선거 등 정치 참여를 목표로 만든 단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실험용 돼지사체 먹이 논란 타격 입은 군산시⋯“동물보호센터 진작 건립됐더라면”
익산이리평화새마을금고, 설 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군산군산학생교육문화관 올해 전자잡지 서비스 도입
익산NH농협 익산시지부,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 개최
정치일반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1심 징역 23년…법정구속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