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포토뉴스] 관광객 발길 사로잡는 천개의 항아리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 1000여개의 고추가 풍성하게 열려있는 고추나무 조형물과 군민들이 기증한 1000여개의 항아리로 둘러싸인 '천년의 정원'이 지난 21일부터 본격 개장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물레방아에서 흐르는 물은 항아리 분수로 이어지고 정원 곳곳에 핀 야생화와 아기자기한 분재는 갓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함께 장관을 연출한다.

 

특히 해질 무렵부터 조명에 비친 고추나무 야경은 낮과는 확연히 다른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붙든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선관위, 교육감 득표 입력 오류…'투표소 투표록' 혼선

교육일반천호성 “이재명 대통령도 음주운전 경험”... 인수위원 논란에 꺼낸 방어 논리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최기우 극작가-양귀자 ‘한계령’

경제일반[건축신문고]도면의 가치

기획[소통&공감 2026 시민기자가 뛴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북형 돌봄모델 구축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