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새해 예산안 심의와 노사정 6자회의 결렬 등 현안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정치 풍년’ 기대는 어디로…흩어진 정치력에 전북 현안은 제자리
경제일반“전문공사는 전문업체가”…전북 전문건설업계, 상호시장 제도 폐지 촉구
교육일반우석대,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 추진 ‘본격 추진’
교육일반전북대 건축학과 ‘부활’…건축사 배출 가능해졌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심사 돌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