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본보 시·소설 부문 신춘문예 본심에서 심사위원들이 본심에 올라온 작품들을 심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전상국 소설가, 정영길 원광대교수, 허소라 시인, 김용택 시인.(사진 위)
전북일보 신춘문예 출신 문인들로 구성된 전북일보 문우회가 예심을 보고 있다.(아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건축의 역할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이라야‘파이트’
사회일반노로바이러스 감염 증가세
전주전주인재육성재단, 기준 없는 ‘선택적 복지비’ 지급
오피니언‘따뜻한 금융’이 희망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