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새해 아침, 꿈에도 그리던 '등단(登壇)'이란 선물을 받은 이들이 있습니다.
201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가의 길에 들어선 당선자들을 소개합니다. 당선자 여러분께 뜨거운 축하 인사를 드리며, 당선자들이 한국 문단에 단단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전북일보 독자들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당선작은 오늘자 신문과 전북일보 홈페이지(www.jjan.kr)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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