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KBS전주방송총국 보도국장에 이춘구 국장(52)이 임명됐다.
완주군 삼례읍이 고향인 이씨는 전주고등학교와 전북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공채 13기로 입사, 전주KBS에 근무하다 1998년 본사로 옮겨 네트워크 팀장과 11시 뉴스라인 부장, KBS 러시아 모스크바 지국장 등을 지냈다.
한편, 전주KBS 취재부장은 이병문 기자가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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