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알림] 사과드립니다 - 2010년 3월 19일

문 전 군산교육장 실명 거명 사과드립니다

본지 3월 16일자'지역 교육청 민원인은 봉인가'의 사설 가운데 한나라당 권영진 의원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하면서 당시 군산교육장으로 재직중 지역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문원익씨(의원퇴직)를 실명으로 거명함으로써 마치 비리에 연루된 것처럼 비쳐진 것은 매우 유감으로생각합니다. 문 전 교육장이 교육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현 상황에서 상대 후보가 악용할 수 있는 소지를 제공하려 한 것은 결코 아니었음을 밝히면서 사과드립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오피니언통합특례시 자치구 설치, 법령 정비를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순간이 쌓여 역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