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덕진구 조촌동의 청보리밭 8000㎡에 전주시의 슬로건인 '한바탕 전주'의 글자와 로고가 선명하게 드러나 시선을 끌고 있다.
'팜- 아트'로 불리는 이 문형은 시가 지난해 10월 보리밭에 슬로건의 글자와 로고의 모양대로 청보리를 파종해 만들어졌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 5월에는 유색벼(자색벼, 황색벼)를 이용해 벼 들녘에 다시한번 '팜- 아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현직 경찰관, 투자 사기 연루⋯횡령 혐의로 불구속 송치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건축의 역할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이라야‘파이트’
사회일반노로바이러스 감염 증가세
전주전주인재육성재단, 기준 없는 ‘선택적 복지비’ 지급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