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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미씨(59)가 25일 전북문화관광해설사회 회장에 연임됐다.
이 회장은 "전북문화관광해설사회 회원들은 전북의 문화관광을 책임지는 가장 소중한 홍보대사"라며 "더 좋은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해설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 출생인 이씨는 2002년 「수필과 비평」으로 등단해 수필가로 전북문인협회, 진안문인협회, 행촌수필문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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