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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원룸은 많은데 내가 살 곳은 없네

도내 주택·전세난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대학교 개강이 다가오면서 학생들이 집을 구하기 위해 주택가 전신주에 붙어 있는 전단지를 보고 있다.

 

이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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