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장에 김근신씨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장에 김근신(50·산수농장 대표) 현 부회장이 선출됐다.

 

28일 회원들의 선거를 통해 지회장에 당선된 김 지회장은 "전북은 논이 많은 지역이어서 양축농가의 사육기반이 매우 좋은 편"이라면서 "이런 기반을 배경으로 최고 품질의 소를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송아지 품질을 개량해 비싼 소를 키워야만 농가도 보람을 얻을 수 있다"면서 "농가들도 공부하고 노력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소통하는 협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3년 임기의 김 지회장은 익산출신으로 전북대를 졸업했고 한우협회 익산지부장, 한우협회 중앙회 대의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 한 자동차전용도로서 차량 3대 추돌⋯5명 경상

정치일반어버이날 ‘눈물’ 흘린 李대통령 부부

완주AI가 키우는 한우?…완주군의 기발한 한우 품질관리

선거양정무 “35년 일당 독점 끝내야”...국힘 전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강낭콩과 빨강 신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