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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보절면(면장 문영선)은 이달 9일 제25회 보절면민의 날을 맞아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보절면민의장 수상자를 선정 수상했다.
이번 수상자는 공익장에 이현기씨(63세, 보절면 신파리), 애향장 한병진씨(62세, 보절면 사촌리), 효열장에 이옥순씨(78세, 보절면 황벌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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