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윤 재경 전북도민회 여성위원장(51·남원·㈜세흥허브 대표)이 지난 14일 한국자유총연맹 제2대 중앙여성회장에 취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중앙 직속조직인 중앙여성회는 사회 각계의 여성회원들을 주축으로 지역에 산재돼 있는 여성회원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조직의 역동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9년 결성됐으며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신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키고 번영을 이루는데 작은 역할이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여성단체를 대표할 수 있는 결집력을 보여주고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며 연맹 발전에 없어서는 안될 중앙여성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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