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NH농협 최원병 회장은 15일 폭으로 인해 막대힌 피해가 발생한 익산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농업인과 임직원을 격려했다.
최원병 회장은 익산시 용안면 정성숙 씨 농가와 북악산농협, 망성농협을 방문해 폭우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피해복구로 수해 농업인이 정상적인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