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경찰-한길병원, 북한이탈주민 건강지킴이 협약

완주경찰서(서장 강황수)는 8일 완주군 봉동읍 한길병원(이사장 박진영)과 북한이탈주민 건강지킴이 의료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탈북 후 해외 장기 체류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고 국내입국 후에도 불안정한 경제 여건으로 제때 진료 또는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정기무료 건강검진, 의료비 면제 등 지원활동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백기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크루즈 컨트롤 졸음운전,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사건·사고공장에서 전선 훔쳐 고물로 판매한 일당 검거

사건·사고진안 단독주택서 불⋯거주자 1명 화상

선거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기업 몰려오는 전북 만들 것”

남원남원 판소리의 숨은 맥, 장재백에서 강도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