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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직장대항테니스 '열전'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제23회 전북직장대항테니스대회'가 25일 전북대와 전주덕진체련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장수우체국 박영균 선수가 상대팀이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한편 도내 42개 팀,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청년부 현대자동차·장년부 전주시청(A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 관련기사 15면

추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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