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4일 낮 12시 10분께 전주시 덕진동의 한 원룸에서 가스가 폭발한 가운데 경찰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폭발 사고로 집 안에 있던 전모씨(21)가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폭발 충격으로 원룸의 유리창이 깨지고 현관문이 부서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전씨는 경찰에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려는 데 가스 냄새가 났다. 담배에 불을 붙이자 갑자기 '펑' 소리가 났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크루즈 컨트롤 졸음운전,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사건·사고공장에서 전선 훔쳐 고물로 판매한 일당 검거
사건·사고진안 단독주택서 불⋯거주자 1명 화상
선거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기업 몰려오는 전북 만들 것”
남원남원 판소리의 숨은 맥, 장재백에서 강도근까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