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신원미상 남성 5명 윤창중 자택 방문… 상자 전달

성추행 의혹을 받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나흘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가운데 14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윤 전 대변인의 자택으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5명이 방문,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상자와 여행용 가방 각각 1개씩을 전달했다. 사진은 이날 이들 중 1명이 들을 피해 황급히 자리를 피하는 모습. 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전주국제영화제] 박해일 "안성기, 존재만으로 영화인들 신뢰 주던 배우"

사건·사고군산 교차로서 SUV 2대 충돌해 1명 숨져

군산본선도 안 끝났는데 ‘공신 경쟁’···군산 '줄서기’ 경고음

법원·검찰크루즈 컨트롤 졸음운전, 경찰관·견인차 기사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사건·사고공장에서 전선 훔쳐 고물로 판매한 일당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