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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국립중앙도서관 첫 지방분관

10일 준공식이 열린 세종시 국립세종도서관앞에서 세종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첫 지방분관인 국립세종도서관은 총 978억원이 투입돼 2만9천817㎡의 터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어린이도서관, 일반도서관, 교육지원시설, 600만권을 보관할 서고 등을 갖추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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