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추운 겨울이 가고 이른바 봄을 맞게 되었다는 뜻의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오후 완주 동상면 허행건(56)씨가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군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4자 구도···‘제3인물’ 등장 판세 재편?
군산군산 회현농협 전국 RPC 경영대상 ‘경영우수상’
정치일반김영일·조용식·이돈승·이정린·김정기 민주당 후보 재심신청 기각
법원·검찰'신호 위반' 통학버스 '쾅'...13명 다치게 한 화물차 운전자 '금고 2년 6개월'
정치일반‘돈봉투 의혹’ 중단됐던 민주당 임실군수 결선 오늘 4시 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