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1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제3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휠체어를 탄 전북여성장애인연대 합창단이 축하공연을 마치고 계단으로 만들어진 단상을 내려오지 못해 도움을 받으며 내려오고 있다. 이날 행사가 열린 전주시청 강당은 출입구와 복도가 좁아 전동차를 탄 장애인들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與원내대표 선거 한병도 단독 입후보…사실상 ‘연임 추대’
완주용진농협, 로컬푸드 14주년 기념식…‘운곡점’ 개점
금융·증권전북국제금융센터 조성···답답한 국민연금의 속사정
오피니언[사설] 도민 무관심이 부실한 교육감 뽑는다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이번에는 놓칠 수 없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