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김성환·진만수 씨

제30회 무주군민의 장 수상자가 가려졌다.

 

주인공은 향토공익장에 김성환 씨(72·무주읍)와 효행장에 진만수 씨(67·안성면).

 

향토공익장 수상자 김성환 씨는 오산~당산 간 도로개발공사와 무주정수장 시설개선 공사 등 다양한 지역 개발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1990년부터 꾸준히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해오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효행장을 수상한 진만수 씨는 40여 년 간 시부모를 모시며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해 왔으며 동네에서도 어르신들을 대할 때 웃음과 미소로서 정성을 다해 섬김으로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초중등화분 하나가 바꾼 교실, 20여 년의 조용한 헌신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