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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LX공사가 29일 혁신도시 LX본사 로비에서 ‘행복에너지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를 갖고 4대 취약계층(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노인, 북한 이주민) 350가구에 전달할 맞춤형 생필품 박스를 만들며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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