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2015년, 靑羊처럼 똘똘 뭉쳐 어려움 이겨내요

을미년 청양(靑羊)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온순하고 순한 양의 성질과 맑은 하늘의 빛깔을 닮은 청색이 만나 우리 사회에 좋은 기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무리 지어 생활하면서도 화합하는 양처럼 평화롭고 따뜻한 2015년을 기원합니다.

양은 산양과 면양으로 구분되며 산양은 젖, 털, 고기를 생산하는 양으로 나뉩니다. 이 중 고기를 생산하는 양이 일반적으로 염소로 불립니다. 사진의 양은 젖을 생산하는 유산양입니다.

 

완주 비봉에서 안봉주 기자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