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3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군산시·익산시·김제시·완주군에 투자하는 (주)혜성지테크, 비앰에스(주), 기화바이오생명제약(주), 세중산업(주), 대림씨앤씨 5개사와 이전 및 신설 투자 협약식을 갖고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현대차 9조 투자 발판…전북, 57조 규모 프로젝트 가동한다
전시·공연전북서 처음 만나는 김창열의 ‘물방울’…300호 대작의 압도적 위용
전주후백재 유적 발견 전주 종광대 보상 절차 ‘속도’
기획전북출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2026년, 교육 패러다임 전환 체감의 해”
군산군산시 대형 계약 10년간 심의 생략⋯전면 재점검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