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병원 임상연구지원센터 본격 가동

임상연구·실험 실용화 기반 구축

▲ 지난 13일 열린 전북대병원 임상연구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전북대병원 임상연구지원센터는 최첨단 연구시설을 갖추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연면적 1만2601㎡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총 316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월 준공됐으며, 1년여 동안 시험가동 및 정비를 거친 후 지난 13일 개소식을 열었다.

 

전북대병원 관계자는 “센터에는 임상연구와 실험을 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고 지역내 산·학·연· 메디 클러스터 및 임상시험 인프라 구축 등 향후 실용화를 위한 기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임상연구지원센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임상연구 및 연구지원 공간의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와 그동안 발생됐던 연구인력 및 장비의 중복투자가 해소돼 운영의 효율이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 폐목재 가공공장 화재, 사흘 만에 완진

무주[현장] 무주산골영화제, 현충일 추념으로 잠시 멈추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보리누름에 산들바람

정치일반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 전북지역 대학가로 번졌다

정치일반노태악 선관위원장 '투표지 사태'에 사의 표명…"책임 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