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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사단 고희대대, 지역향토방위 향상 토의 진행

 

육군 35사단 이순신연대 고희대대는 35사단 작전부사단장(대령 윤보선)과 부안군수(김종규)가 주관하는 가운데 이순신연대장(대령 서병국)과 고희대대장(중령 정우영), 참모 및 예비군 지휘관들이 참석해 실질적인 부안군 통합방위작전 발전방안과 예비군부대 감사결과를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토의에는 부안군청,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등 부안군 통합방위를 책임지는 유관기관과 부안군 택시 및 버스조합, CJ헬로비전, 그리고 해병대 전우회, 자율 방범대 등 12개 민간단체가 참여했다.

 

통합방위작전이란 전·평시 적의 침투·도발이나 위협에 대응함에 있어서 국가총력전의 개념에 입각해 민·관·군·경, 예비군과 민방위대 등 전 국가방위요소를 유기적으로 통합 및 집중하고 역량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것이다.

 

한편 이날 전역연기 장병 4명(병장 박민규, 병장 김태우, 병장 김용훈, 병장 장태양)에 대한 35사단장 표창이 수여됐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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