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최미정 작가의 ‘엠마오로 가는 길’이란 작품은 세로 2미터, 가로 7미터의 화폭에 담아낸 성화로 성경에 나오는 장면을 묘사했다.
홍정길 이사장은 “성화만을 고집하며 30여년 외길을 걸어온 최미정 작가의 이번 작품은 기독교 복음의 핵심을 잘 묘사한 걸작이다”며 “이 귀한 작품이 우리 대학에 걸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교육일반전북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총 3738명 배출
교육일반우석대 ‘학군장교 임관 축하 및 승급·입단식’ 개최
진안전용태 전북도의원, 진안 A고교 예산 지원 관련 이해충돌 여부 논란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자동차 수리 서비스 소비자 불만
오피니언[사설] 탐방객들이 앞장서 국립공원 살리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