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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세계 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위해 26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을 방문한 송하진 도지사와 스카우트홍보대사 및 유치단이 중남미 34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스카우트 인터아메리카 총회에서 각 나라 대표단들에게 2023세계 잼버리 장소로 새만금이 최적지임을 홍보하며 표심 공략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전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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