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KBO리그에서 몸값 100억원 시대를 연 최형우(34)는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들어선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터트리며 힘차게 새 출발을 알렸다. 최형우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KBO 타이어뱅크 시범경기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솔로 홈런포를 쐈다. 연합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산업·기업[현장] “기업은 어디로 가야하나”···고창 전력시험센터 가보니
사건·사고전주 학산서 불⋯30여분 만에 진화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국립의전원법 통과…다 끝난 줄 알았더니…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외부 변수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 유의 필요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