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고산 풀뿌리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이 공교육을 지원하고, 지역 학교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과 돌봄교실을 위탁받아 운영한다. 센터 운영진과 강사는 지역 주민, 학부모들로 구성된다.
완주교육지원청이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담 인력 고용과 방과후학교,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을 위해 6700만원을 지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감찰, 민주당의 잣대 공정했나
오피니언[사설] 군산조선소의 완전한 부활, 전방위적 지원해야
오피니언외세의 각축장 된 전북지사 선거
오피니언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의 출발점, 추경의 역할
오피니언책마루 도서관(송천동)을 살리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